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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싹 보안 엔지니어 1일차 교육

· 약 2분

오전 - 강의 소개

오전에는 강의 소개랑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질문 중에 취업 관련한 질문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.

Q. 취업 시 평균 연봉은?

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셨는데 평균 3천~3천2백만원이라는 답변이었습니다.

Q. 취득하기 추천하는 자격증은?

정보보안기사를 제일 추천하고, 정보처리기사 그 이외에는 애매하다고 했습니다. 교육 과정중에 RHCSA 자격증을 지원하기에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 대신 네트워크 전문가 정도는 생각해볼 법하다고 했씁니다.

다른 부분으로는 현재 취업 전략은 이력서를 많이 넣는 것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. 그 외에는 보안 컨설턴트 등은 신입으로 지원하기에는 보안 전공이 아니면 어렵기에 경력을 쌓고 이직을 추천했습니다.

오후 - 자기소개

각자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는데 정말 가지각색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습니다. 비전공자도 많았고 IT 전공자이지만 보안 쪽으로 도전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. 그 외에 다른 국비 지원 과정들을 들으면서 IT 배경 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많았습니다. 다만 보안을 전공한 사람은 없었습니다.

오후 - 프로그램 설치

자기소개를 마치고 수업 대신 이후 수업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윈도우 패키지 매니저 winget으로 설치를 시도해봤는데 아쉬운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. wireshark를 의존성을 가지고 있는 npcap은 같이 설치가 안되서 따로 설치가 필요했습니다. npcap은 winget에서 설치할 수 없어 따로 설치해야했습니다. vmware workstation pro는 winget 사이트에선 조회가 되나 실제로 조회시엔 나오지 않았습니다.

Vagrant

vagrant는 예전에 이름만 들었는데 실제로 설치하고 살펴보니 흥미가 갔습니다. 물론 보통은 docker를 더 많이 쓰기에 실제로는 많이 쓸지 모르겠습니다.

tutorial부터 시도해보는데 tutorial에 hashicorp에서 제공하는 ubuntu를 쓰라고 하는데 페이지가 사라졌습니다. 공유되고 있는 배포판 중에 어떤 것이 신뢰할 수 있는 배포판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 보였습니다.

후기

첫날이라 가볍게 안내랑 설치만 했습니다. 우선은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공부하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이력서를 많이 지원해보려고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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